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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주장에 따르면 어린이집은 또 성인물을 보여준 데 대해 처음에는 “이사장이 스팸 메일을 실수로 눌렀던 것”이라며“ 

동영상 초반 남녀가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기에 가정을 주제로 한 영상인 줄 알고 보여줬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이사장이 보던 동영상이었고, ‘부모님이 아이를 만드는 영상이니 어떻게 운동을 하는지 보라’며 영상을 보여줬다"라고 

정정했다.

원장은 당시 학부모들에게 “책임을 통감하고 어린이집을 정리하겠다. 금전도 원하는 대로 맞춰주겠다"라며 "경찰서에만 가지 말아 달라”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얼마 뒤 다시 학부모들을 소집한 자리에선 “이사장도 처음이라고 하시고 죄가 다 밝혀진 것도 아닌데 너무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다”라며 

어린이집은 정상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A씨는 주장했다. A씨는 “아이는 현재 어린이집을 옮겼다”라며 

“이런 어린이집이 운영돼야 하는 건가. 이런 원장이 자격이 있다고 보이시냐”라고 호소했다. 

 

요약 

1) 7세 여아가 엄마에게 '여자가 왜 남자 고추를 빨아먹냐고 물음' 

2) 엄만 자초지종 확인- >어린이집 이사장(기사,얼집원장 남편)이 등원 시 야동 보여줌. 

3) 얼집 부모들 소집 -결과 변명:실수로 보여줬다->사실:주기적 반복 보여줌, 물증 확보, 심하게 파손된 핸드폰 

4) 애 엄마에게 미안함 표시, 자체 폐업처리 언급->실상 정상영업 

5) 경찰 신고하였으나 얼집 끗발이 의원도 움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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