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06 추천 수 0 댓글 0

44 - 副本.jpg

 

 

가물치

 

영어로 스네이크 헤드라 불리며 미국 생태계 아작내는 중.

 

민물에서 먹이사슬 최상위에 위치한 포식자인데, 한국에서는 서식지 파괴랑 매운탕 재료로 멸종위기인게

 

미국에 건너갔다가 생태계 파괴자로 돌변해버림. 전투력이 동급체격의 물고기도 이길정도로 강한데다 

 

생존력도 강해서 어쩌다 물밖에 나와도 장시간 공기호흡이 가능하고, 근육힘만으로 가까운 강으로 돌아갈 수 있음.

 

덤으로 일본에도 가물치가 없었는데 관상용으로 일본에 건너갔다가 일본 생태계도 아작내는 중이라고 한다

 

 

45 - 副本.jpg

 

 

 

 

하루에 1마일 자라는 괴물덩쿨로 불림. 겨울에도 안죽는 다년생인데다 성장력, 번식력도 왕성.

 

오래 자라면 나무급으로 단단해져서 인력으로 뽑아버리는게 불가능.

 

뿌리깊은 식물이라 농약뿌려도 안죽음. 없애려면 중장비 동원해서 땅 갈아버려야 함.

 

거기에 초식동물들도 향때문에 별로 안 좋아하는지 안 먹고, 

 

사람도 전세계에서 이거 식용하는 곳은 한국, 일본뿐이라 먹어서 없앨 수도 없음.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7731 여대도 군기와 꼰대가 있다. file 머나먼곳 2018.11.08 928 0
47730 무면허 만취 20대女, 차 훔쳐 30m 운전하다 잇따라 사고 file 머나먼곳 2018.11.08 854 0
47729 "내 몸에 손대지마"..경찰 4명 '만취 여성' 대응 논란 5 file 민들레 2018.11.08 1032 0
47728 어제 골목식당 돈까스집 개노맛임 1 file 민들레 2018.11.08 1154 0
» 미국 생태계 조지며 박살중인 국내파 생물 file 민들레 2018.11.08 1206 0
47726 경로당에 몰래 들어간 전과자 file 민들레 2018.11.08 1143 1
47725 국민연금에 이은 전기료 떡상 file 민들레 2018.11.08 899 0
47724 여고생 발 씻겨주기 ㄷㄷ 8 file 머나먼곳 2018.11.08 1752 0
47723 맞는말하는 젊은이를보는 어른의 표정 4 file 곰돌이 2018.11.08 1240 0
47722 저출산으로 인해 사라진 유행어 file 곰돌이 2018.11.08 1284 0
47721 양성평등제로 남자가 혜택보니 여초에서 난리침 file 곰돌이 2018.11.08 837 0
47720 여친이 야동에 나왔습니다 2 file 곰돌이 2018.11.08 2240 0
47719 이기심만 배운 한국 젊은 여성들 file 병아리 2018.11.08 1301 0
47718 언제와용 빨리 박고싶다 2 file 곰돌이 2018.11.08 1433 1
47717 역대급 현자타임 온 남자친구 file 곰돌이 2018.11.08 1071 0
47716 스타벅스녀 file 병아리 2018.11.08 1321 0
47715 오빠, 나 기싱 꿍꼬또 2 file 병아리 2018.11.08 1008 0
47714 역대급 현자타임 온 남자친구 1 file 병아리 2018.11.08 900 0
47713 ㅇㅇ머리 양진호 체포 file 병아리 2018.11.08 873 0
47712 오빠~ 오늘 집에 나뿐이야.. file 병아리 2018.11.08 1123 1
47711 너무 순진하신 것 같습니다 file 병아리 2018.11.08 995 0
47710 방송 출연하는 송종국 딸 1 file 병아리 2018.11.08 1121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2423 Next
/ 242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