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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홉의 미만잡)

 

 

 

1. 성관계 횟수가 월 2회 미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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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발기부전 증상이 중간 이상으로 심한 편에 속하는 남성들(틀)이 10년 안에 심장병을 일으킬 확률은 그렇지 않은 남성들보다 약 65% 더 높음. 음경 혈관은 매우 가늘고, 심장·뇌 혈관보다 훨씬 더 일찍 좁아짐.

 

 

2. 소변 색깔이 노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었다? 

(빨간맛 궁금해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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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업스 부교수 : 혈액이 전립샘·방광·신장 등 질환의 징후가 될 수 있으므로, 그 피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아야 한다. 소변 색깔이 빨갛게 변하면 병원을 찾아 대장균 감염인 전립샘염의 발병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음.

(항생제 치료 요망)

 

 

3. 성욕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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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혈류산소의 수준이 가장 낮아 호흡이 곤란한 남성들은 그렇지 않은 남성들보다 성욕이 약 11%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남. 기도가 막히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도 성욕을 낮출 수 있다고. (OSA)는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낮춰 발기에 나쁜 영향. 큰소리로 코를 골거나, 숨이 막혀 잠에서 깨거나, 하루 종일 피로감을 느낄 경우 (OSA)검사를 받아야 함.

 

 

 

4. 귀두가 빨갛게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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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부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고, 빨갛게 변하는 발적 증상이 나타날 경우 귀두염. 세균·바이러스 또는 곰팡이에 의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음. 위생 상태가 나빠도 생김. 약국에서 살 수 있는 로트리민, 처방약인 스테로이드 크림 또는 항생제가 필요. 당뇨병 여부를 체크하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는 귀두염에 걸릴 확률이 약 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5. 음경이 예전과 달리 둔감하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음경의 신경섬유가 신호를 뇌에 전달하는 것을 방해함. 이에 따라 음경의 감각이 떨어지는 것은 식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 조개·우유·소고기를, 잎채소와 검은콩에 많이 들어 있는 엽산을 섭취하면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됨.

 

 

6. 소변이 평소보다 더 자주 마렵다?

이 증상의 주요 원인은 양성 전립샘 비대증. 이 질병은 40세 이전에는 증상을 거의 나타내지 않으나, 70~80대 남성들의 경우 90%까지 영향을 미침. 전립샘이 커지면 소변을 배출하는 관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고 싶게 함.

 

 

7. 사정량이 많지 않거나, 오르가즘을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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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수준의 테스토스테론이 그 주범. 테스토스테론은 정자 생산을 도움. 정자가 많을수록 사정하는 힘이 강해짐. 이란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울증 치료약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복용하는 남성들의 약 3분의 1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 음경이 발기하면 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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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이 발기하면 30도 이상 휘면 페이로니병 환자. 스펀지 같은 음경 내부를 둘러싸고 있는 결합조직에 콜라겐 플라크가 형성되면 페이로니병이 발병한다. 유전적이거나 성행위를 너무 많이 또는 적게 할 경우 생길 수 있다. 24시간 안에 치료를 받고, 혈당 검사를 해보는 게 좋음.

 

 

3줄 요약

1. 음경 건강도

2. 챙기고

3.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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